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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KTR, 제 25회 산업부 장관배 축구대회 3위
등록일 2017-06-19 조회수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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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R, 제 25회 산업부 장관배 축구대회 3위


[사진]KTR 축구동호회 ‘FC KTR’이 ‘2017 산업부 장관배 한마음 축구대회’에서 3위에 올랐습니다.
(가운데)강병수 FC KTR 감독


KTR(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이 ‘2017 산업통상자원부장관배 한마음 축구대회’에 참가하여 4강에 진출, 3위에 등극하는 쾌거를 올렸습니다.

지난 17일부터 이틀간 강원 태백시 태박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이번 축구대회는 올해로 25회째로 산업부를 비롯해 산업부 31개 유관기관에서 700여명의 축구동호회원이 참석했습니다.

총 32개 축구팀이 출전하였으며 1부와 2부 등 2개 부에 걸쳐 토너먼트로 경기를 진행했으며 KTR 축구동호회 ‘FC KTR’(회장 유재상 기획조정팀장)은 2부 B조에서 토너먼트를 진행했습니다.

한국의류시험연구원과의 첫 경기를 1:0으로 승리한 KTR은 B조 마지막 상대인 한국생산성본부까지 스코어 3:0으로 물리치며 B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습니다.

이튿날 치러진 8강전에서 한국광해관리공단을 3:0의 스코어로 격파 후 순조롭게 준결승까지 진출한 KTR은 한국석유공사를 상대로 0:0 접전 끝에 승부차기에서 아쉽게도 결승 진출 티켓을 내주며 2부 3위에 올랐습니다.

매주 퇴근 후 과천시 문원체육공원에서 꾸준히 함께 운동을 해온 ‘FC KTR’. 후배들과 스스럼없이 땀 흘리는 나성순 건설화학환경연구소장, 만능 스포츠맨인 동호회장 유재상 기획조정팀장, 감독으로서 묵묵히 선수들을 이끄는 환경평가팀 강병수 책임 등 모두의 소통으로 이뤄낸 훌륭한 팀워크가 만들어낸 당연한 결과가 아닐까 싶습니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 무려 6골을 기록한 선수가 있습니다. 바로 화학안전팀 박동필 선임입니다. 비록 1골 차이로 이번 대회 득점 MVP에는 아쉽게 뽑히지 못했지만 KTR의 진정한 MVP입니다.


[사진]이번 대회 6골을 득점한 화학안전팀 박동필 선임연구원이 3위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KTR 축구동호회 ’FC KTR’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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